Celis
이중언어 플랫폼

Дом·우리집 — 러시아어권 이주민 주거·생활정보 플랫폼

성과 지표: 러·한 이중언어 콘텐츠 전면 전환 구축
Дом·우리집 — 러시아어권 이주민 주거·생활정보 플랫폼

Client

자체 기획·구축 프로젝트

Tech Stack

Next.jsReacti18nCyrillic Typography

도전 과제 (Challenge)

  • 언어 토글이 상단 메뉴만 바꾸는 "번역기 얹은 사이트"가 아니라, 매물·가이드·본문까지 콘텐츠 전체가 전환돼야 신뢰가 생김.
  • 키릴·한글·라틴 문자를 한 화면에서 깨짐 없이 렌더하고, 러시아어 특유의 넓은 문자폭에도 버튼·배지가 무너지지 않아야 함.
  • 이주민이 신뢰의 근거로 소비하는 요소(인증 매물 배지·중개사 등록번호·비자 캘린더)를 도메인 언어로 정확히 표현.

해결책 (Solution)

  • 각 텍스트에 두 언어를 담고 body 언어 클래스로 주 언어(큰 글씨)·병기(작은 줄)를 CSS가 전환하는 플립 구조로, 토글 시 모든 콘텐츠가 러↔한으로 뒤집히도록 구현.
  • 키릴·한글을 한 패밀리로 커버하는 폰트를 정식 로드하여 두부(tofu) 없이 렌더하고, 가격·번호·타임스탬프는 언어 무관 데이터로 병기 유지.
  • 국기 아이콘 대신 РУС/한국어 텍스트 라벨을 사용(국기≠언어)하고, 인증 매물·중개사 등록번호·비자 D-day 캘린더로 도메인 신뢰 기호를 배치.

성과 지표 (Impact)

  • 이중언어 서비스에서 흔한 "한쪽 언어 고정" 결함을 콘텐츠 전면 전환으로 해결한 구현 레퍼런스.
  • 정부지원사업 견적 요건에 대응 가능한 사업자 요건까지 고려한, 실제 발주에 바로 대응하는 형태의 구축 사례.

이주민에게 이중언어는 '기능'이 아니라 '신뢰'다

낯선 나라에서 집을 구하고 비자를 챙기는 사람에게, 어설프게 번역된 화면은 그 자체로 불신의 신호입니다. 메뉴만 번역되고 정작 매물과 안내는 한 언어에 고정된 사이트는 "여기는 나를 위한 곳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도미는 이 지점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상단 РУС/한국어 토글을 누르면 히어로·매물 카드·생활 가이드·배지까지 모든 콘텐츠가 두 언어로 완전히 뒤집힙니다. 키릴·한글·라틴을 한 패밀리로 커버하는 폰트로 깨짐(tofu) 없이 렌더하고, 국기 대신 텍스트 라벨을 씁니다(러시아어 사용자 다수는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출신 — 국기는 언어가 아닙니다). 인증 매물 배지, 중개사 등록번호, 비자 D-day 캘린더로 이주민이 신뢰의 근거로 삼는 요소를 도메인 언어 그대로 배치했습니다.

프로젝트 구현 및 연동 의뢰

Celis의 구현 사양 및 검토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구축 의뢰가 필요하시다면 요구사항을 기재해 주십시오. 담당 기술 아키텍트가 요건 분석 후 조속히 상세 기술 제안을 회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