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About
만들어 온 것으로이야기하는 팀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말은 누구나 잘합니다. 셀리스는 만들어 온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화면 캡처가 아니라 실제로 접속되는 서비스로, 소개 문구가 아니라 직접 구축한 결과물로 실력을 증명합니다. 홈페이지 한 페이지부터 회원·결제·관리자까지 도는 웹 서비스, 그리고 그 이후의 운영까지 — 나눠 넘기지 않고 한 팀이 이어서 책임집니다.
일하는 방식 — How We Work
01
한 팀이 끝까지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팀이 이어서 합니다. 중간에 외주로 넘기며 생기는 어긋남 없이, 처음 약속한 결과물을 그대로 만들어 냅니다. 소통 창구가 하나라 말이 새지 않습니다.
02
필요한 전문가가 붙습니다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시니어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가 함께합니다. 규모는 유연하게 맞추되, 완성도의 기준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03
출시 후에도 곁에
납품하고 손 떼지 않습니다. 운영하며 생기는 문제를 함께 풀고, 서비스가 자랄 수 있도록 오래 함께 가는 기술 파트너로 남습니다.
무엇을 만드나요
기업 홈페이지·랜딩페이지부터 회원·결제·관리자까지 도는 웹 서비스, 쇼핑몰, 리뉴얼, 운영·유지보수까지 맡습니다.
서비스 자세히 보기사업자 정보 — Business
- 상호
- 셀리스 (Celis)
- 대표
- 심완우
- 사업자등록번호
- 278-06-03714
- 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116번길 16, 4층 402-163A
만들고 싶은 게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될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