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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유지보수 · 운영

출시가 끝이 아닙니다. 모니터링·보안·개선까지 곁에서 이어갑니다.

만들고 손 떼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가 계속 자라도록 함께 갑니다. 문제가 생기면 전화 받아 줄 사람이 계속 있다는 것 — 그게 유지보수입니다.

이런 고민, 있으셨나요?

  • 만든 업체가 사라져 손댈 곳이 없다
  • 버그가 나도 방치된다
  • 작은 수정에도 매번 큰 비용을 부른다

Celis는 이렇게 합니다

01

이어받습니다

연락이 끊긴 제작사 대신, 지금 홈페이지를 그대로 이어받아 수정·관리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 없습니다.

02

지켜봅니다

모니터링과 보안 점검으로 문제가 커지기 전에 잡습니다. 장애가 나면 빠르게 대응합니다.

03

함께 자랍니다

단순 수정을 넘어, 데이터를 보고 필요한 개선을 함께 이어갑니다. 서비스가 계속 나아지게.

포함 범위

  • 수정·기능 개선
  • 모니터링·장애 대응
  • 보안 점검·업데이트
  • 백업·복구
  • 성능 개선
  • 정기 리포트(협의)

직접 만든 것으로 보여드립니다

말보다, 만들어 온 것으로. 눌러서 라이브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것들

다른 곳에서 만든 홈페이지도 맡길 수 있나요?

네. 지금 사이트를 점검한 뒤 이어받아 관리합니다. 소스가 있으면 더 빠르고, 없어도 방법을 찾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수정 건 단위로도, 월 단위 관리로도 가능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쓰시도록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급한 장애도 대응되나요?

네. 우선순위로 빠르게 대응합니다. 잠수하지 않는 것 — 그게 첫 번째 약속입니다.

유지보수 · 운영, 함께 만들까요?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지 편하게 적어 주세요. 될지 안 될지, 어떻게 만들지부터 솔직하게 검토해, 실제로 만드는 사람이 직접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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